AD-AS Model (총수요-총공급 모형) — 가장 중요!
AD-AS 모형은 AP Macro의 핵심입니다. FRQ에서 거의 매년 출제됩니다.
Aggregate Demand (AD, 총수요)
AD 곡선: 우하향 (물가 ↓ → 실질 GDP ↑)
우하향 이유 3가지:
- Wealth Effect: 물가↓ → 실질 자산↑ → 소비↑
- Interest Rate Effect: 물가↓ → 화폐 수요↓ → 이자율↓ → 투자↑
- Net Export Effect: 물가↓ → 수출↑, 수입↓ → NX↑
AD Shifters
Short-Run AS (SRAS)
SRAS 곡선: 우상향 (물가↑ → 기업 생산↑, 단기적으로 임금 고정)
SRAS Shifters: 투입 비용(임금, 원자재), 생산성, 보조금/세금, 공급 충격
Long-Run AS (LRAS)
LRAS 곡선: 수직선 (Full employment GDP, Yf에서)
물가와 무관하게 장기 생산량은 자원과 기술에 의해 결정
LRAS Shifters: 기술 발전, 자원 증가, 제도 개선 (= PPC 이동과 동일)
Economic Gaps
| Recessionary Gap | Inflationary Gap |
| 상태 | 실제 GDP < 잠재 GDP | 실제 GDP > 잠재 GDP |
| 실업 | Cyclical unemployment > 0 | 실업률 < NRU |
| 그래프 | AD-SRAS 교차점이 LRAS 왼쪽 | AD-SRAS 교차점이 LRAS 오른쪽 |
| 물가 | 상대적으로 낮음 | 상대적으로 높음 |
| 정책 | 확장 재정/통화 정책 | 긴축 재정/통화 정책 |
Self-Correction Mechanism (자동 조정)
Recessionary Gap 자동 조정:
실업 ↑
→
임금 ↓
→
생산비용 ↓
→
SRAS 오른쪽 이동
→
Yf 회복
Inflationary Gap 자동 조정:
과열 경기
→
임금 ↑
→
생산비용 ↑
→
SRAS 왼쪽 이동
→
Yf 회복
장기적으로 경제는 LRAS(Yf)로 자동 복귀.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림 → 정부 개입의 근거
Stagflation
SRAS 왼쪽 이동 (공급 충격: 유가 급등 등)
→ 물가 ↑ + GDP ↓ + 실업 ↑ = Stagflation
→ 정책 딜레마: AD↑ 하면 물가 더 오르고, AD↓ 하면 실업 더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