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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미시경제 — 기말 개념 정리본

Chapter 1 기초경제개념 · Chapter 2 시장과 수요·공급 (탄력성·잉여·조세까지)
HAFS 2학년 1학기 기말 (2차 지필) 출제 이주현 · 객관식 24문항 100점 D-day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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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1 · 기초경제개념 (Basic Economic Concepts)
1. 경제적 사고방식 — 희소성·비용·편익

경제학(Economics)은 사람들이 무한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희소한(scarce) 자원을 어떻게 선택·배분(allocate)하는가를 연구하는 사회과학(social science)이다. 돈 자체가 아니라 자원이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초점을 둔다.

개념 — 경제적 사고방식 모든 활동에는 비용(cost)편익(benefit)이 있다. 편익이 비용보다 크면 행동하고, 작으면 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의사결정하는 것이 "economic way of thinking".
⭐ 정연 필기 — 합리적 선택의 조건편익 ≥ 비용 (순편익이 0 이상이어도 선택 가능)   ② 순편익(편익−비용)을 극대화하도록 선택

경제학은 개인·지역·국가·세계 모든 수준의 현상(공동체의 흥망, 국가 발전 격차, 무역 패턴, 환율 차이 등)을 설명한다.

경제주체 (정연 필기 정리)

주체영문역할
가계household소비의 주체 · 효용 극대화
기업business생산의 주체 · 이윤 극대화
정부government생산·소비의 주체, 규제의 주체, 공익(후생) 극대화
해외foreign무역의 주체 · 자국이익 극대화
2. 미시경제 vs 거시경제 / 실증 vs 규범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

Microeconomics (미시)Macroeconomics (거시)
의미small — 작은 규모big/large — 전체(whole)
대상가계·기업·개별시장의 의사결정
(individual units)
국가·세계 경제 전체
(실업·세율·정부지출·환율·무역수지)
구분 기준소수·단일 산업에만 영향 → 미시 / 모두·모든 산업에 영향 → 거시
⚠ 시험 함정 "Microeconomics explains topics like trade policies, exchange rates" → 거짓(false). 무역정책·환율은 거시 주제다. (2025 기출 Q2 출제)

실증경제학과 규범경제학

개념실증경제학(Positive) = "있는 그대로(what is)"를 설명. 사실 중심, 가치판단 없음. (예: 실업률 상승의 원인·결과 분석)
규범경제학(Normative) =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룸. 가치판단·정책 제안 포함. (예: 실업 격차를 줄일 방법 제안)
차이의 핵심은 가치(value)와 의견(opinion)의 사용 여부.
💡 효율성 vs 형평성 (경제학의 2대 가치)효율성(efficiency) = 최소 비용·최대 효과, 자원의 적재적소 배분 → 주로 실증 영역
형평성(equity) = 분배의 공정성 → 주로 규범 영역
3. 희소성 · 선택 · 기회비용

희소성(scarcity) = 모든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자원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 한정된(limited) 자원으로 무한한(unlimited) 욕구를 충족해야 하므로 선택(choice)이 강제되고, 선택에는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 따른다.

개념 — 기회비용 (opportunity cost) 어떤 것을 얻기 위해 포기한 것 중 가장 가치가 큰 것(the highest-valued / best alternative given up). 야구장에 가면 → 콘서트(차선책)를 포기한 것이 기회비용.

재화의 종류 (정연 필기)

종류영문특징
경제재economic goods희소하여 대가를 지불해야 함 (선택·배분 대상)
자유재free goods욕구보다 풍부, 대가 X (예: 맑은 공기) → 선택의 대상 X
중립재neutral goods효용에 영향 없는 재화

생산요소 4가지 (factors of production)

  • Land(토지) — 모든 천연자원·원자재 (광물·목재·토지 자체)
  • Labor(노동) — 인적자원, 육체적·정신적 노력 (physical & mental effort)
  • Capital(자본) — 인간이 만든 생산수단 (건물·기계·설비). ※ 돈이 아니라 plant & equipment
  •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 자원을 조직(organizing)하고 위험을 감수(take the risk)하려는 의지

회계비용 vs 경제비용 (★ 중요)

공식 — 경제학적 총비용
경제적 총비용 = 명시적 비용(explicit cost) + 암묵적 비용(implicit cost)
• 명시적 비용 = 회계비용(accounting cost) : 타인의 자원을 사용해 실제 지불한 비용
• 암묵적 비용 = 자기 자원의 기회비용 = 귀속임금 + 귀속이자 + 귀속지대 + 정상이윤(normal profit)
⭐ 정연 필기 — normal profit은 "비용"이다 정상이윤(normal profit)은 기업가를 그 산업에 머물게 하기 위한 최소 보상이므로 암묵적 비용에 포함된다.
economic profit(경제적 이윤) = 총수입(TR) − 경제적 비용
• 경제적 이윤 > 0 → 초과이윤 발생  • = 0 → 정상이윤만 (normal profit)  • < 0 → 경제적 손실
⚠ 자주 나오는 정의 (2025 기출 Q4) Economic Costs = Explicit Costs plus Implicit Costs (○)  |  Economic Profit = Accounting Profit (✕)
4. 경제체제와 생산요소 (3대 질문·3유형·재산권)

3대 기본 경제질문 (3 basic economic questions)

  • What to produce? — 무엇을 얼마나 생산할지 (생산물의 종류·수량 결정)
  • How to produce? — 어떻게 생산할지 (생산방법·생산요소 결합)
  • For whom to produce? — 누구를 위해 생산할지 (분배)
⚠ 함정 "When/Where to produce"는 기본 질문이 아님. 기본 질문은 What·How·For whom 3가지뿐. (2025 기출 Q7 출제)

3가지 경제체제 (3 types of economic systems)

체제의사결정 주체특징
전통경제
(traditional)
전통·관습조상이 하던 방식 그대로 (village level)
명령경제
(command=planned)
정부(government)중앙계획, 생산수단 국유. 개인 창업 불가
시장경제
(market)
buyers & sellers이윤(profit)이 유인. 소비자가 구매로 "투표(voting)"
⭐ 정연 필기 • "willing(의지/선호) + able(구매력)" 둘 다 있어야 시장에서 수요로 잡힘.
market의 장점: 효율성↑·창의성↑ / 단점: 형평성 저하.
• command < market (효율·창의 면에서 시장이 우수)

혼합경제·재산권

순수 시장/명령경제는 없고 현실은 혼합(mix). 미국도 시장 중심이지만 정부가 학교·우편·군대·일부 전력·주택사업을 운영하고 사회보장(social security) 같은 복지로 형평성을 보완한다.

개념 — 재산권(property rights)과 유인 사유재산이 보호되면 자원을 효율적으로(wisely) 쓸 유인이 생긴다. 시장경제는 재산권을 보호하는 법체계(legal system)가 필수이며, 미국은 특허(patents)·저작권(copyrights)으로 연구·창의성을 보상한다.

⚠ 함정 (2025 기출 Q9·명령경제) 명령경제에서는 오직 중앙정부(central government)가 결정. "state and local governments"는 오답.
5. 생산가능곡선 (PPC / PPF)

생산가능곡선(Production Possibilities Curve) = 모든 자원을 완전·효율적으로 사용할 때 생산 가능한 두 재화의 조합을 나타낸 곡선.

A(비효율) E(달성불가) C(효율) 재화 Y 재화 X
원점에 대해 바깥으로 볼록(bowed outward) · 곡선 위=효율 / 안=비효율 / 밖=달성불가
  • 곡선 위의 점 = 효율적(efficient). 어느 점이 더 좋은지는 규범적 판단 필요.
  • 곡선 안쪽 점(A) = 비효율(inefficient). 자원을 다 못 쓰는 중 → 실업(unemployment) 존재.
  • 곡선 밖의 점(E) = 현재 달성 불가(unattainable). 도달하려면 새 자원 발견·기술 발명 필요.
공식 — bowed outward인 이유 증가비용의 법칙(law of increasing costs) : 한 재화를 더 생산할수록 기회비용이 커진다. 자원이 두 재화 생산에 똑같이 효율적이지 않기(not equally efficient / not perfectly interchangeable) 때문. → 기회비용이 일정하면 PPF는 우하향 직선.

PPC의 이동 (shift) vs 곡선상 이동

구분바깥 이동 (outward)안쪽 이동 (inward)
원인자원 증가, 기술·생산성 향상, 출산율↑(노동력↑), 천연자원 발견, 숙련노동자 교육자원 감소, 숙련노동자 이민(emigration), 천연자원 상실
⚠ 함정 실업 감소는 PPC를 이동시키지 않는다. 곡선 안쪽 점 → 곡선 쪽으로 이동시킬 뿐. (2025 기출 Q8·Q12·Q13 관련)
6. 비교우위 · 특화 · 무역
개념 — 절대우위 vs 비교우위절대우위(absolute advantage) =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이 생산하는 능력.
비교우위(comparative advantage) = 더 낮은 기회비용으로 생산하는 능력. 무역의 근거는 비교우위이며, 각자 비교우위 재화에 특화하면 양쪽 모두 이득.

예제 (Tom & Jack — 야자/통나무)

Tom: 야자 15 또는 통나무 10 / Jack: 야자 12 또는 통나무 6.

  • Tom은 둘 다 더 많이 생산 → 절대우위는 Tom.
  • Tom의 기회비용: 통나무 1 = 야자 1.5 / Jack: 통나무 1 = 야자 2 → 통나무 기회비용 낮은 Tom이 통나무에 비교우위.
  • 야자 기회비용: Tom 2/3 통나무, Jack 1/2 통나무 → Jack이 야자에 비교우위.
💡 표로 기회비용 구하는 법 "단위 생산에 필요한 노동시간" 표 → 기회비용 = 내 재화 시간상대 재화 시간. 「생산량」 표 → 기회비용 = 포기하는 재화량얻는 재화량.
⚠ 무역 효과 특화·무역의 효과: 노동생산성↑·자원 효율적 사용·재화 총량↑·자국 PPC 너머로 소비 가능. "차별 철폐(elimination of discrimination)"는 무역 효과가 아님. (2025 기출 Q9 표문제 유형)
7. 한계분석 (Marginal analysis)

대부분의 경제적 선택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니라 작은 증분(small increments)의 조정이다. 한계분석(marginal analysis) = 기존 행동에 대한 작은 변화의 한계편익과 한계비용을 비교하는 것. 미시경제학의 핵심 도구.

💡 한계 원리 한계편익 ≥ 한계비용이면 그 행동을 추가로 한다. (예: 디저트 하나 더 추가할까? 1시간 더 공부할까?)
📗 Chapter 2 · 시장과 수요·공급의 기능
1. 시장 · 수요 · 공급

시장(market) = 재화·서비스 교환을 위해 구매자(buyers)와 판매자(sellers)가 만나는 것. 돈의 교환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며(물물교환·야구카드 거래도 시장), 물리적 장소도 필수가 아니다(온라인 경매도 시장).

수요 (Demand)

개념 — 수요법칙 (law of demand) 수요량(quantity demanded) = 특정 가격에서 구매자가 willing & able하게 사려는 양.
수요법칙: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ceteris paribus) 수요량은 가격과 반비례(inversely). → 수요곡선 우하향.
개념 — 우하향하는 3가지 이유소득효과(income effect): 가격↓ → 실질 구매력↑ → 더 많이 구매
대체효과(substitution effect): 가격↓ → 상대적으로 싸진 그 재화를 더, 비싸진 다른 재화를 덜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diminishing marginal utility): 더 가질수록 추가 효용↓

시장수요(market demand)는 개별 수요곡선을 수평으로 합(sum)한 것.

공급 (Supply)

개념 — 공급법칙 (law of supply) 공급량(quantity supplied) = 특정 가격에서 판매자가 willing & able하게 팔려는 양.
공급법칙: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공급량은 가격과 정비례(directly related). → 공급곡선 우상향.
2. 시장균형 (Market equilibrium)
E (균형) D S PQ
수요·공급이 만나는 점 = 균형 (균형가격 Pₑ, 균형수량 Qₑ)
  • 균형가격(equilibrium price) = 수요량 = 공급량인 가격. 시장청산가격(market-clearing price)이라고도 함.
  • 균형가격 : 초과공급(공급량>수요량) → 안 팔린 재고 → 판매자가 가격↓.
  • 균형가격 아래: 초과수요(수요량>공급량) → 구매자가 가격↑ 제시.
개념 — 수요량 변화 vs 수요 변화수요량의 변화 = 가격 변동 → 곡선 위에서의 이동(movement along).
수요의 변화 = 가격 외 요인 변동 → 곡선 자체의 이동(shift). 증가=오른쪽, 감소=왼쪽.
3. 수요곡선 이동요인 (비가격 결정요인)

가격 외 요인이 모든 가격대의 수요량을 바꾸면 곡선 자체가 이동 → 비가격 결정요인(non-price determinants).

① 소득 — 정상재 vs 열등재

재화소득↑ 시예시
정상재 (normal good)수요↑ (오른쪽 이동)자동차, 수입 과일, 스테이크
열등재 (inferior good)수요↓ (왼쪽 이동)라면·쌀, 버스 이용, 햄버거(상대적)

② 기호·선호 (tastes & preferences)

인기↑ → 수요↑(오른쪽), 인기↓ → 수요↓(왼쪽).

③ 관련재 가격 — 대체재 vs 보완재 (★)

관계정의한 재화 가격↑ 시
대체재 (substitutes)서로 대신 (커피·홍차, 핫도그·햄버거)다른 재화 수요↑
보완재 (complements)함께 사용 (자동차·휘발유, 컴퓨터·게임)다른 재화 수요↓
독립재 (independent)서로 무관 (종이·아이스크림)변화 없음

④ 소비자 수 / ⑤ 미래 가격 기대

  • 소비자 수↑ → 수요↑(오른쪽).
  • 미래 가격 상승 기대 → 지금 미리 구매 → 현재 수요↑ → 실제로 가격 상승 유발(자기실현).
4. 공급곡선 이동요인 (비가격 결정요인)

공급의 비가격 결정요인(non-price determinants of supply):

  • ① 투입가격(input prices) — 원자재·임금↑ → 생산비↑ → 공급↓(왼쪽). ↓이면 공급↑(오른쪽).
  • ② 기술(technology) — 기술 향상 → 더 싸게·많이 생산 → 공급↑(오른쪽).
  • ③ 판매자 수(number of sellers) — 판매자↑ → 공급↑(오른쪽).
  • ④ 조세·보조금(taxes & subsidies) — 세금↑ → 수익성↓ → 공급↓ / 보조금 → 공급↑.
  • ⑤ 미래 가격 기대 — 판매자가 가격 상승 기대 → 출하 미룸 → 현재 공급↓.
  • ⑥ 동일 자원 사용재 가격 — 같은 자원으로 만드는 다른 재화 가격↑ → 그쪽으로 자원 이동 → 이 재화 공급↓.
⚠ 자주 나오는 구분 "생산비를 낮추는 새 공정" → 공급만 오른쪽 이동, 수요는 변화 없음. (2025 기출 Q15·Frisbee 유형)
5. 가격규제 — 가격상한 · 가격하한

정부가 시장가격이 너무 높/낮다고 판단할 때 부과하는 통제.

상한(ceiling) 가격상한 → 부족(shortage) P 하한(floor) 가격하한 → 잉여(surplus)
가격상한 (price ceiling)가격하한 (price floor)
다른 이름최고가격 = maximum price최저가격 = minimum price
설정 위치균형가격 아래(below)균형가격 위(above)
판단가격이 너무 높다(too high)가격이 너무 낮다(too low)
결과부족(shortage) — 수요량>공급량잉여(surplus) — 공급량>수요량
예시임대료 규제(rent control), 대출 이자율 상한최저임금(minimum wage)
⚠ 실효성(effective) • 실효 있는 상한은 균형가격 아래에 설정되어야 부족 발생.
• 실효 있는 하한은 균형가격 에 설정되어야 잉여 발생.
→ 우유 $2.50인데 가격하한 $2.00(균형 아래) = 비실효 → 수요·공급 변화 없음. (2025 기출 Q21 관련)
6. 탄력성 (PED · IED · 교차탄력성 · PES) ★★

탄력성의 3종류(수요): 가격탄력성(price) · 소득탄력성(income) · 교차가격탄력성(cross-price).

(1) 수요의 가격탄력성 (PED)

공식 — PED
PED = 수요량 변화율 (%)가격 변화율 (%)
가격과 수요량은 반대로 움직여 부호가 (−)이지만, 크기(magnitude)만 보므로 절댓값(양수)으로 표현.
PED 값분류곡선 모양
= 0완전비탄력 (perfectly inelastic)수직
0 < PED < 1비탄력 (inelastic)가파름
= 1단위탄력 (unit elastic)
1 < PED < ∞탄력 (elastic)완만함
= ∞완전탄력 (perfectly elastic)수평
PED 4대 결정요인대체재(substitutes) 많을수록 탄력적 ② 필수품(necessity)은 비탄력 / 사치품(luxury)은 탄력 ③ 소비자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클수록 탄력 ④ 시간(time horizon) 길수록 탄력.
💡 PED와 총수입(TR = P×Q)
탄력 PED>1비탄력 PED<1단위 PED=1
가격↑TR↓TR↑TR 불변
가격↓TR↑TR↓TR 불변
→ 비탄력재 판매자가 TR을 늘리려면 가격을 올려라. 가격 15%↓에 TR 30%↑면 → 탄력적(PED>1).

(2) 수요의 소득탄력성 (IED)

공식 — IED
IED = 수요량 변화율 (%)소득 변화율 (%)
여기서는 방향(부호)이 중요 → 절댓값 쓰지 않음.
IED재화
IED < 0열등재 (inferior good)
0 < IED < 1필수품 (necessity, 정상재)
1 < IED사치품 (luxury, 정상재)
💡 기출 계산 소득 3%↑에 수요량 1%↓ → IED = −1/3 (음수) → 열등재. (2025 기출 Q18)

(3) 교차가격탄력성 (cross-price elasticity)

공식 — 교차탄력성
= 재화1 수요량 변화율 (%)재화2 가격 변화율 (%)
• 부호 (+) → 대체재(substitutes)  • (−) → 보완재(complements)  • 0 → 독립재

(4) 공급의 가격탄력성 (PES)

공식 — PES
PES = 공급량 변화율 (%)가격 변화율 (%)
PES 결정요인 ① 생산기간(length of production) ② 재고·저장 가능성(inventories) ③ 반응 시간(time to respond) ④ 자원 가용성. → 시간이 길수록(장기) 공급은 더 탄력적. (단기엔 노동만 늘릴 수 있어 비탄력)
⭐ 정연 필기 — 탄력성 시간 정리 생산기간↑ → 비탄력 / 저장가능↑ → 탄력 / 반응시간↑ → 탄력. price elasticity of supply에 기여하는 요인 = Time(시간). (2025 기출 Q43 유형)
7. 잉여와 시장효율 (Surplus & efficiency)
소비자잉여 생산자잉여 PQ
소비자잉여 = 수요곡선 아래·가격 위 / 생산자잉여 = 가격 아래·공급곡선 위
개념소비자잉여(consumer surplus) = 지불용의 최고가격 − 실제 지불가격. 수요곡선 아래·시장가격 위 면적.
생산자잉여(producer surplus) = 실제 받은 가격 − 받고자 한 최저가격. 시장가격 아래·공급곡선 위 면적.
총잉여(total surplus) = 소비자잉여 + 생산자잉여.
💡 시장효율 자유시장은 균형가격에서 총잉여를 극대화(maximize)한다 = 효율적 배분(efficient allocation). 균형과 다른 가격은 총잉여를 감소시킨다.
8. 조세귀착과 사중손실 (Tax incidence & DWL) ★

정부가 자유시장에 세금을 부과하면 자원배분을 왜곡하고 총잉여를 감소시킨다. 단위당 $T의 세금은 구매자가 내는 가격과 판매자가 받는 가격 사이에 $T의 쐐기(wedge)를 만든다.

구매자가 판매자가 D S+tax DWL PQ
세금 → 거래량 감소(Q↓), 구매자가↑·판매자가↓, 줄어든 거래로 사중손실(DWL) 발생

잉여 변화표 (세금 전 → 후, 면적 A~F)

세금 전세금 후
소비자잉여A+B+CA
생산자잉여D+E+FF
조세수입(정부)0B+D
사중손실(DWL)0C+E
개념 — 사중손실 (deadweight loss = efficiency loss) 세금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거래(거래량 Q_eq → Q_t 감소)로 사라진 잉여 = 면적 C+E.
💡 조세부담은 탄력성이 낮은 쪽이 더 크게 세금 부담은 수요·공급의 상대적 탄력성에 좌우. 덜 탄력적인(비탄력) 쪽이 조세를 더 많이 부담한다.
• 수요가 공급보다 탄력적 → 소비자는 안 사면 그만 → 생산자(판매자)가 더 부담
• 수요가 비탄력적(highly inelastic) → 세금이 소비자에게 가격 인상으로 전가되기 쉬움. (2025 기출 조세 유형)
⭐ 정연 필기 — 기출 계산 ($4 소비세 예) 소비자가 $5→$7 (부담 +$2), 판매자가 $5→$3 (부담 −$2) → 소비자·판매자 50:50 부담. 거래량 75일 때 조세수입 = 75 × $4 = $300. 생산자 순수령가 = $3.